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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서예협회

서예를 사랑하는 여러분을 위한 공간

안녕하세요, 서예를 사랑하는 여러분!
미주한인서예협회는 서예를 즐기고 배우고 싶은 분들을 위한 소중한 모임입니다. 우리 모두의 작은 소망이 모여 큰 꿈으로 이루어지는 곳, 미주한인서예협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우리 협회는 1990년 11월 16일 창립되어 남가주를 중심으로 미전역에걸쳐 명망있는 회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한국전통문화를 계승발전시키고 널리 알리고 보급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서예에 깊은 관심과 사랑하는 이들이 모여 서예의 깊이와 정신, 멋,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전통서예와 현대서예, 서각, 문인화와 산수화의 역사와 현재를 함께 공유하고 성장해 왔습니다.
이제 새롭게 온라인 플랫폼을 마련하여 더 많은 서예 애호가들과 소통하고 정보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미주한인서예협회는 서예를 통해 예술적 감각을 향상시키고 문화적 교류와 같은 취미를 공유하는 사회적 활동이기도 합니다. 또한 서예술을 바탕으로 우리의 문화를 알리기 위한 다양한 행사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매 해 정기서협전을 개최하여 회원작가들의 작품들을 공유하고, 지역커뮤니티의 필요에 한글의 아름다움을 타 커뮤니티에 알리기 위한 다양한 휘호활동에 참여하여 서예를 알리고, 온라인/오프라인 강의를 통해 전통서예, 현대서예, 서각, 산수화, 문인화를 함께 배웁니다. 또한 온라인 캘린더를 통해 다가오는 행사일정을 확인하고 참여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도 함께하여 서예의 아름다움을 함께 배우고, 느끼고, 서로의 작품을 감상하며 소중한 시간을 보내보시기 바랍니다.
서예를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더 많은 소통의 기회! 지금 미주한인서예협회 웹사이트에 방문하여 가입해 보세요.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 서협회전 안내

LA한국문화원, 제35회 미주한인서예협회 정기전 개최
- 8월 20일부터 9월 3일까지, 한국 서예의 전통과 정신을 담은 35주년 기념 전시 -
LA한국문화원(원장 이해돈)은 미주한인서예협회(회장 테레사황)와 공동으로 오는 8월 20일(목) 오후 6시, LA한국문화원 2층 아트갤러리에서 「제35회 미주한인서예협회 정기전 《묵향의 여정(Journey of Ink Fragrance)》」 개막식을 개최한다.
올해로 35회를 맞이하는 이번 전시는 '묵향의 여정(Journey of Ink Fragrance)'을 주제로, 이민자의 삶 속에서도 붓을 놓지 않고 한국 서예의 전통을 이어온 미주 한인 서예가들의 예술적 여정과 한국 전통 미학의 깊이를 조명한다. 한 획 한 획에 담긴 시간과 정성, 그리고 한국인의 정신과 미의식을 담아낸 작품들을 통해 서예가 단순한 문자 예술을 넘어 삶과 철학을 담는 정신 예술임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번 전시에는 미주한인서예협회 회원작가들의 다양한 작품과 함께 특별 초청작가들의 작품등 총 42점이 소개된다. 궁체와 훈민정음체, 목판본체를 비롯한 한글서예, 한문서예, 현대서예, 문인화와 서각 등 한국 전통 서예의 폭넓은 장르를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으며, 특히 고(故) 하농(荷農) 김순욱 선생의 유고작과 원로작가 송연(松然) 이영애 선생의 작품, 특별 초청작가 목우(木友) 정기호 선생의 서각 작품이 함께 전시되어 역사성과 예술성을 더한다.
1990년 창립된 미주한인서예협회는 지난 35년간 미주 지역에서 한국 전통 서예문화의 계승과 보급을 위해 꾸준히 활동해 온 대표적인 비영리 문화예술단체이다. 정기전과 강습회, 워크숍 등을 통해 서예 인재를 양성하고 한국 서예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미주 사회에 널리 알리고 있다.
이해돈 LA한국문화원장은 "서예는 단순한 문자 예술을 넘어 한국인의 정신과 철학, 미의식을 담아온 소중한 문화유산"이라며, "이번 전시가 미주 한인 서예가들의 오랜 예술적 여정을 조명하고, 세대와 문화권을 넘어 한국 서예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테레사황 미주한인서예협회 회장은 "《묵향의 여정》은 지난 35년 동안 묵묵히 붓을 들어온 회원들의 시간과 헌신을 담은 전시"라며, "각자의 삶 속에서 이어온 서예의 여정이 관람객들에게 한국 전통문화의 깊이와 묵향의 아름다움을 전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제35회 미주한인서예협회 정기전《묵향의 여정(Journey of Ink Fragrance)》」은 8월 20일(목) 개막식을 시작으로 9월 3일(목)까지 개최되며, 더 자세한 문의는 LA한국문화원 전시 담당자(태미 조, 323-936-3014)에게 하면 된다.
담당 부서
LA한국문화원
책임자
원장
이해돈
(323-936-7141)
문화사업팀
담당자
팀장
조혜민
(323-936-3014)
전시 개요
□ 전시 개요
▶ 전시명 : 제35회 미주한인서예협회 정기전《묵향의 여정 (Journey of Ink Fragrance)》
▶ 전시기간 : 2026.8.20.(목)-9.3.(목) / 개막식 : 8.20.(목) 18:00-20:00
▶ 장 소 : LA한국문화원 2층 전시실/ 5505 Wilshire Blvd. L.A., CA 90036
▶ 공동주최 : LA한국문화원, 미주한인서예협회
▶ 전시문의 : LA한국문화원 323-936-3014 전시담당 Tammy Cho
▶ 전시장 개장 : 월-금 10:00 –17:00, 토 9:00-13:00
□ 전시 참여 작가 (총 39명)
낮별 강세령, 해련 곽설리, 이안 구영희, 지곡 권오분, 예슬 권재기, 송암 김성복, 현보 김성은, 월정 김창순, 은파 노풍자, 다솜 박명혜, 석중 손영환, 드림 송양자, 소산 심경옥, 동산 안부경, 하은 양미경, 소천 왕혜경, 은솔 유미혜, 세곡 유행림, 은비 이선정, 솔메 이준수, 목원 이지민, 다은 이지현, 미목 이현숙, 해솔 인수지, 자림 장경자, 주향 장옥희, 든해 정에린, 동강 정진옥, 희송 정캐롤, 은솔 주은민, 희량 진 영, 해원 천희정, 운암 최규창, 지산 최영숙, 나인 한 상, 자원 한양기, 제이 황은자, 동곡 홍봉자, 인촌 홍은숙
특별초청 작가: 송연 이영애, 목우 정기호
유고 회원 작가: 하농 고(故)김순욱
2025 제34회 미주한인서예협회전














































